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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행기

경기 | 경기권 소류지 탐사 ... 평택호 ... 2019.4.6 ~ 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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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다하늘산기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4-10 18:31 조회779회 댓글2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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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제거작업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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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잘 만든 것 같은데 입질을 받으려면 저녁 시간이나 되야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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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늘산의 포인트 파노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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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길의 계체수가 상당히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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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월척 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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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1마리를 잡으려면 블루길 5수는 잡아내야 되는 것 같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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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늘산의 포인트 ...

2.2칸에서부터 5.0칸까지 13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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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닷컴 김용승 대표가 부여에서 낚시를 마치고 올라가는 길에 잠깐 들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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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9시경 ...

 

 

여주에서 캠핑을 하던 희규 선배님과 형수님이 포인트에 도착하시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형수님이

준비해 오신 갖가지 음식으로 맛있게 저녁을 먹으며 반주를 한잔 마시고 희로애락(喜怒哀樂)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보니

활시위를 떠난 활처럼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오후 23시를 넘어서고 얼큰하게 취기가 오른 상태로 포인트로 돌아와 의자에 앉았다.

 

짝 잃은 고라니의 슬픈 울음소리가 수로에 울려 퍼지고 입질이 없어서인지 낚시를 하던 조사님들은 하나둘

차로 텐트로 들어가 잠자리에 든다.

 

채비를 회수해 싱싱한 지렁이를 끼워 포인트에 찌를 세우고 수창 의자보일러를 켜고 편하게 의자에 앉아 찌를 바라본다.

 

좌측 부들과 갈대 새순 사이에 세워두었던 2.2칸 찌가 묵직하게 3마디쯤 밀려올라오고 강하게 챔질을 하니

9치쯤 되어 보이는 붕어가 제법 힘을 쓰며 끌려나오고 연이어 이어진 입질에 동자개, 베스, 블루길, 메기를 만나다보니

라디오에서는 새벽 3시를 알리는 시보소리가 흘러나온다.

 

여행을 떠나온 편안함 때문인지 속세에서 쌓인 피로 때문인지 스르륵 졸음이 밀려들기 시작하고

이제 그만 지친 몸뚱이를 좀 쉬어주고 동이 트는 새벽 시간을 노려봐야 될 것 같다.

 

낚시의자를 뒤로 누이고 보일러 텐트를 턱 밑까지 올려 덮은 체 억지스레 뜨고 있던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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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늘산의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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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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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평균 사이즈는 8치에서 턱걸이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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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노무 블루길이 늦은 밤까지 설처대는지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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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치 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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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길과 베스에 성화 때문에 미끼에 변화를 줘봐야 될 것 같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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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거미가 내려앉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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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다오의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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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규 선배님이 먹거리를 잔뜩 사들고 오셨네요.       ^^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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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규 선배님과 형수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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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저녁을 먹으며 반주를 한잔 마시고 포인트로 돌아와 수창 의자보일러를 켜고 밤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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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월척 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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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보다 더 큰 동자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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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경 ...

 

 

시끄러운 알람소리가 달콤한 단잠을 깨우며 수로에 울려 퍼지고 졸린 눈을 비비며 부스스 일어나 알람을 끄고 의자를 바로 세웠다.

 

간밤에 포인트에 세워두었던 찌들은 아무일도 없었던 듯 오롯이 제자리를 지키며 서있고

채비를 회수해보니 지렁이는 모두 떨어져나간 상태로 빈 바늘만 허공을 가르며 날아온다.

 

싱싱한 지렁이 3마리씩을 끼워 포인트에 찌를 세우고 편하게 앉아 주변을 돌아본다.

 

지지배배 지저귀는 새들의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귓전에 울려 퍼지고 땅거미가 벗겨지기 시작하며 아침이 찾아오고 있다.

 

정면에 세워두었던 3.6칸 찌가 묵직하게 3마디쯤 밀려올라오고 정점에 다다라 멈칫거리는 찌를 보며 강하게 챔질을 하니

턱걸이쯤 되어 보이는 붕어가 제법 힘을 쓰며 끌려나오고 연이어 이어진 입질에 몇 수의 블루길과 베스, 동자개를 만나다보니

동산을 붉게 물들이며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블루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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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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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찾아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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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몸통이 보일 정도로 물색이 맑아졌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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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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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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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다오의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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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인터넷 낚시방송 조도원TV를 운영하는 초암 홍창환 형님이 수로에 도착하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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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를 한 바퀴 돌아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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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경 ...

 

 

기온이 떨어진 것 같지도 않고 지난밤 그리 춥지도 않았는데 날이 밝아오며 찌몸통이 보일정도로 물색이 맑아지고

가끔씩 전해지던 입질마저 끊어져버렸다.

 

몇 수의 블루길과 8치 붕어 한 수를 만나다보니 활시위를 떠난 활처럼 시간은 빠르게 흘러 오전 10시를 넘어서고

이제 그만 철수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을 쯤 희규 선배님이 어죽을 사오겠다며 수로를 빠져나가고

친구 다오가 건네준 따듯한 커피를 마시며 편하게 앉아 찌를 바라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실시간 인터넷 낚시방송 조도원TV를 운영하는 초암 홍창환 형님이 수로에 도착하시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즐거운 옛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출연자 몇 분이 수로에 도착한다.

 

포인트를 한 바퀴 돌아보시더니 건너편 수문 옆 포인트에서 낚싯대 편성을 하시고 희규 선배님이 사온

어죽으로 쓰린 속을 달래고 초암 홍창환 형님과 간단하게 인터뷰를 마치고 낚싯대를 접는다.

 

낚싯대를 접어 차에 싣고 청주로 간다는 친구 다오와 촬영을 하고 계시는 초암 홍창환 형님과 아쉬운 이별을 하고

꽃들이 하늘거리는 국도를 달려 가족이 기다리는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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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늘산의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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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늘산의 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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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다오가 만난 35cm 월척 붕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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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의 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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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암 홍창환 형님과 희규 선배님과 형수님, 친구 다오와 아쉬운 이별을 하고 ...

이제 그만 철수를 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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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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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9년 4월 6일 ... 06:00 ~ 4월 7일 ... 12:00 ... * 

* 날 씨 : 맑음 ...*

* 장 소 : 경기 평택 평택호 옆 수로 ... *

* 칸 대 : 2.2

댓글목록

姜太公님의 댓글

姜太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만에 홍선생님 사진으로 뵙네요...건강하시죠.
바다하늘산님 강다오님 모두 대단들 하십니다.
언제나 좋은우정 보여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남잔~~~~~~~~~~으으리 !!!!!!!!!!!!!!!!!